이 자리에서
경기/무대가 잘 보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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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
뮤지컬 그날들 관람.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2층 A구역 2열 13번에서 봤다. 2층 앞열이라 무대 전체적인 동선과 연출이 한눈에 잘 들어와서 시야는 참 좋았다. 지난 공연 때 봤던 지창욱 배우가 이번에 없어 아쉬웠는데, 엄기준 배우가 그 아쉬움을 싹 잊게 해줬다. 목소리가 무대를 꽉 채우는 힘이 있었고 생각보다 훨씬 파워풀했다. 고창석 배우도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해서 놀랐다. 여고생 역을 맡은 전희은(하나), 김이진(수지) 배우는 찐 여고생 바이브를 제대로 살려서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도 확실했다.
디큐브 링크아트센터 디큐브씨어터 2층 A구역 2열 13번의 실제 관람객이 등록한 좌석 시야 사진과 후기를 앱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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