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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/무대가 잘 보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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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
윤하 소극장 콘서트 L열 23번에서 관람함. 700~800명 정도 들어가는 공연장인데 크면서도 아담한 느낌이라 어디 앉아도 시야는 좋아 보였음. 지금까지 가본 콘서트 중에 시야가 제일 만족스러웠고, 왜 다들 소극장을 찾는지 제대로 체감함. 관객은 혼자 온 사람부터 커플, 친구까지 다양했고 남녀 비율은 7:3 정도로 편하게 즐기기에 딱이었음.
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1층 L열 23번의 실제 관람객이 등록한 좌석 시야 사진과 후기를 앱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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